FANTASY by 심재현 published on 2022-11-22T14:48:45Z 됐어 아무것도 의미가 없었어 끝났어 또 버려지고 무뎌질 뿐이야 take my hand 부탁해 take my hand 아무라도 제발 무참히 다가오는 달이 밝은 밤 환하게 비춰지는 별이 눈부셔 괜히 홀로 처량해 혹시 나만 그런건지 조금씩 지쳐가는 날들과 안부도 묻지않는 서글픈 인사 그래 나는 알았어 우린 여기 없다는걸 잊어버렸네 눈앞에 네가 아직 아련해 just for me you are my fantasy, fantasy 널 붙잡고 싶어 또 다시 밤이 찾아온대도 just for you you are my fantasy, fantasy 널 원하고 있어 Comment by Evonne Chen ❣️ 2024-07-23T18:14:59Z